브라질 4월 실업률 6.6%…역대 4월 중 최저치 기록
브라질 통계청(IBGE)는 2012년부터 PNAD Contínua 조사를 통해 전국 단위의 노동시장 통계를 수집해왔다. 이 조사는 14세 이상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하며, 최근 3개월간의 이동 평균값을 기준으로 집계된다. 이에 따라 전업 학생이나 전업 주부 등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5년 2월부터 4월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 실업률은 6.6%로 전분기(1~3월) 대비 +0.1%p 상승하였으나, 작년 같은 기간의 7.5%와 비교하면 낮은 수치이며, 13년 만에 4월 기준 최저 실업률을 기록하였다. 실업자 수 또한 2024년 동기 대비 92만 명 감소하며, 2014년 이후 4월 기준 최저치를 나타냈다.
주요 지표 요약
- 총 취업자 수 약 1억 326만 명, 전년 동기 대비 +250만 명 증가 (+2.4%).
- 실업자 수 약 730만 명, 전년 대비 -11.5% 감소
- 정규직 근로자수 3960만 명, 전분기 대비 +0.8%, 전년 대비 +3.8% 증가
- 비정규직 및 자영업 근로자수 3920만 명, 비공식 고용률은 전분기 (38.3%) 및 전년 동기(38.7%) 대비 감소
- 펼균 실질입금 3426헤알,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역대 최고치 기록
산업별 연간 고용 증가 인원 수(2024년 대비)
|
산업 부문 |
증가 인원 |
|
공공행정, 교육, 보건, 사회복지 |
+73만 1000명 |
|
제조업 |
+47만 1000명 |
|
유통 및 상업 |
+69만 6000명 |
|
운송, 물류, 우편 |
+25만 7000명 |
|
정보통신 및 금융 서비스 |
+43만 5000명 |
공공행정, 교육, 보건, 사회서비스 부문에서 고용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지표들은 경제의 회복세를 반영하며, 노동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고용의 질과 소득 수준 모두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기사원문 링크: Desemprego fica em 6,6% no tri até abril, menor taxa da história para o mês|Brasil|uol
![]()
|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30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