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진정한 드론 강국 발언 근거 제시
ㅇ 역사적 배경
. 1993년부터 무인 항공기를 운용, 이는 당시로서는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
. 전쟁이 끝난 후 해당 기술 개발이 중단된 것을 아쉬워하며, 현재 드론이 현대 전쟁의 핵심 무기체계
ㅇ M-99 Bojnik 시스템
. 크로아티아에서 자체 개발된 무인 항공기로, 이전에 사용된 두 가지 시스템을 기반
. 1991년 여름, Zrakoplovni savez RH(현 Hrvatski aeroklub)의 주도로 개발이 시작
. 1992년에는 크로아티아군 참모총장이 이를 공식적으로 채택
. 크로아티아군 전략연구센터에서 주,도 최종적으로 당시 최고 수준의 무인 항공기와 견줄 만한 성능
ㅇ 기술적 성과와 한계
. M-99 Bojnik은 정찰 및 정보 수집을 위한 목적, 당시 크로아티아의 기술력으로는 상당한 성과
. 전쟁 종료 후 기술 개발이 중단되면서, 크로아티아는 무인 항공기 분야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지 못함
ㅇ 현재의 시사점
.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크로아티아가 드론 기술 개발에 다시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 현대 전쟁에서 드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크로아티아가 이 분야에서 경쟁력 회복 필요
□ [크로아티아] EU 내 소형 전투 드론 생산 선도국 될 수 있어
ㅇ Ivan Anušić 크로아티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2025년 5월 20일 브뤼셀 EU 국방장관 회의 참석
. 크로아티아가 유럽연합(EU) 내 소형 전투 드론 생산을 선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 해당 생산은 EU의 'ReArm Europe' 계획을 통해 자금 지원이 가능
. 크로아티아 방위 산업의 역량을 활용하여 연간 최대 50만 대의 드론 생산이 가능하다고 언급
ㅇ 크로아티아 내 여러 방위 산업 기업들이 이러한 드론을 완전히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
. 드론 생산은 전적으로 크로아티아 기업에 의해 가능
. 이는 국내 산업 강화와 유럽 및 세계 안보 시장에서의 제품 포지셔닝에 기여
ㅇ 이외에도 EU 차원의 공동 조달을 통해 레이더 시스템, 방공 시스템 및 전차를 구매하는 데 관심 표명
. 이를 위해 유럽방위청(EDA)을 통한 조달 고려
ㅇ 국방비 지출이 2025년 GDP의 2% 수준에 도달, 2027년까지 2.5%, 2030년까지 3%로 증가 계획
. 이는 NATO 기준에 부합하며, 크로아티아의 방위 능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vecernji.hr/vijesti/anusic-je-u-pravu-hrvatska-je-doista-bila-bespilotna-sila-1863900 (2025.05.25)
![]()
|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98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