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동절 연휴기간 자동차·가전 시장 활황 (5.5 양광재경)

중국 내수진작책인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 시 보조금 지급) 정책에 힘입어 노동절 연휴기간 중국 자동차, 가전, 디지털 제품 등 소비가 활황을 띠고 있음

-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51~4일 자동차 이구환신 보조금 신청은 6만 건을 돌파하면서 88억 위안의 신차 소비를 이끌어냈음

- 동 기간 12종 이구환신 보조금 대상 가전과 휴대폰 등 디지털 제품의 구매량은 각각 356만 대, 242만 건으로, 이에 따른 매출액은 각각 119억 위안과 64억 위안에 달함

- 올해 중국 정부는 내수 진작을 경제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이구환신 보조금 대상 확대, 보조금 기준 인상 등 지원 강도를 높였음. 이에 따라 중국의 소비는 보조금 품목 중심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 1분기 중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4.6%, 이중 스포츠/오락용품(+25.4%), 가전과 음향설비(+19.3%), 사무용품(+21.7%), 통신기기(+26.9%), 가구(+18.1%) 등 이구환신 대상 품목의 소매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

 

* 원문기사 링크: https://baijiahao.baidu.com/s?id=1831289537905481347&wfr=spider&for=pc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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