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간 부문, 미국 관세 인상 영향 최소화 방안 모색

 

*라오스는 미국이 최근 발표한 48% 상호 관세 인상으로 인해 심각한 도전 과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이는 아세안에서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캄보디아에 이어 번째로 높음. 라오스 정부는 산업통상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LNCCI) 중심으로 특별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영향을 받은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주요 내용:

- 2024 라오스와 미국의 양국 무역 규모는 US$500600백만에 달했으며, 이는 수출 증가와 미국에서 활동하는 라오스 기업 증가를 반영.

- 영향을 받은 라오스 주요 수출품: 태양광 패널, 양말, 매트리스 기타 제조품.

- 제조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주문 취소로 인해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LNCCI 부회장인 Xaybandith Rasphone 박사는 미국 수입업체와의 장기적인 관계로 인해 대체 시장 탐색이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이라고 경고.

자료원: 비엔티안 타임즈( 2025.04.29 )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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