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 위생용품 기업 Violeta,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ㅇ 창업자 Petar Ćorluka, 가족 소유의 지주회사로 전환
- 회사 본사는 Grude에 유지, 매각 불가 원칙 마련
- 가족 헌법 제정, 후손의 권리와 의무 규정
- 소유권은 가족에만 귀속, 외부에 넘길 수 없어
- 감독이사회·이사회 구성, 외부 전문가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
ㅇ 신규 투자 및 사업 확장 계획
- Lasta 제과공장(Čapljina): 1000만 유로 추가 투자 예정, 생산라인 확대
- 기존 위생용품공장 옆에 새 화장지 생산공장 착공
- 기술 현대화로 고급 제품 생산 목표… 핵심사업 품질 집중
- Corspack(Grude): 2024년 4,200만 유로 투자로 골판지 공장 설립
- Grude 내 쇼핑몰도 2025년 여름~가을 완공 예정
ㅇ 지역 경제 및 고용 활성화 기여
- Violeta 고용 인원 1,000명 이상
- 인턴 채용 후 육성 체계 구축, 해외 연수 및 컨설팅 프로그램 도입
- 현장 중심 교육·훈련으로 지역 청년을 정예 인력으로 양성
ㅇ 임금 및 노동환경에 대한 견해
- 생산직이 관리직보다 더 많이 버는 구조도 존재
- 성과 기반 급여 시스템 운영, 관리자도 정기 평가 대상
- 두 차례 연속 부정 평가 시 관리자 자격 박탈
- FBiH 최저임금 인상(1,000 BAM)에 대해 “총임금 기준으로 경쟁력 있는 구조 필요”
- 세 부담 줄이고 생산성·지식 중심 임금 체계 도입 필요
ㅇ 기업가 정신과 원칙
- 정치는 피했고, 민영화도 참여하지 않았다
- 좋은 사례에서 배우고, 투명하고 정당한 경쟁이 최선
- 시장 경쟁 환영… Violeta·Lasta가 경쟁사보다 못하면 소비자가 벌주면 된다
- 자선 활동도 병행: 홍수 피해가정에 주택 지원(예: Jablanica, Konjic 등)
ㅇ BH 노동자에 대한 신뢰
- 보스니아 노동자는 지역 최고, 충성도·생산성·학습 속도 모두 뛰어남
- 외국인 저임금 노동자 수입보다 국내 청년 양성이 효율적
- 기업은 양질의 환경과 멘토 제공해야 우수 인력 확보 가능
ㅇ 투자국가로서의 BiH
- 건설비용·노동력·에너지 비용 측면에서 투자 최적지
- 2025년 내 신공장 25,000㎡ 건설 예정
- BiH를 유럽의 일부로 간주, EU 통합 지지 표명
- 해외 진출도 활발하지만 투자 1순위는 여전히 BiH
*기사원문 링크 : https://forbes.n1info.ba/lideri/petar-corluka-ekskluzivno-za-forbes-bih-violeta-ce-biti-organizovana-kao-holding-s-porodicnim-vlasnistvom-i-trajnom-centralom-u-grudama-bez-mogucnosti-prodaje/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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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8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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