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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마뗑킴 SNS 마케팅 성공사례 — 광고 없이 팬이 생기는 전략 3가지

안녕하세요.비즈코웍 에디터입니다.

이태원, 명동 곳곳에 외국 관광객이

많이 보이는 대한민국입니다.

K-패션, K-뷰티, K-푸드

이제는 익숙한 단어들이에요.

이제는 KOREA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자랑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K-패션의 대표주자가 된

브랜드를 찾아보다.

SNS소통으로 팬덤확보한 브랜드

MATIN KIM 마땡킴

성공 스토리가 궁금해져서

공부해왔어요.

블로그 마켓에서 1,000억 브랜드까지

블로그 마켓으로 시작한 마뗑킴,

이제는 오픈런이 생기는 브랜드가 됐습니다.

그것도 거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팬덤이 매출을 만들고,

매출이 투자자의 눈을 끌었습니다.

2021년, 대명화학 계열사 하고하우스가 마뗑킴을 인수했어요

사진출처 좌측: 하고하우스 (머니투데이) / 우측: 김다인대표(출처 매일경제)

SNS에서 쌓아온 팬덤이 기업 가치로 인정받은 순간이었어요.

인수 이후에도 매출은 멈추지 않았어요.

2023년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했고,

김다인 창업자는 '지금 가장 빛나는 여성 리더 7인'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마켓 판매자가

→ 팬덤을 만들고

→ 투자를 유치하고

→ 엑싯까지.

이 흐름의 시작은 단 하나,

광고비 없이 팬을 만드는 능력이었습니다.

마땡킴 시작 스토리 – 김다인 대표

📍 그 시작은 이랬어요

김다인 대표,

패션 전공도 아니고 대학도 가지 않았어요.

2015년 처음엔 6만 원을 들고 동대문에 갔어요.

동대문엔 도매시장이기 때문에

같은 디자인을 최소 두 장 사야 했어요.

원했던 15만 원짜리 예쁜 디자인은 꿈도 못 꾸고,

개당 2~3만 원짜리 점퍼 두 장을 골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안 팔렸어요.

축 처진 딸을 지켜보던 어머니가 물었어요.

"얼마면 되겠느냐."

"30만 원."

그 돈을 들고 다시 동대문으로 달려갔어요.

거친 상인들 상대하며 옷 두 벌을 샀습니다.

막차는 진작에 끊겼고,

수중엔 4,000~5,000원뿐이었어요.

카페에 들어가 유자차를 앞에 두고

부천 가는 첫차를 기다리며

포스트잇에 이렇게 썼습니다.

"성공하겠다."

첫차를 타고 집에 돌아와 블로그에 올렸어요.

팔렸습니다.

이게 마뗑킴의 진짜 시작이에요.

MATIN KIM = 김다인

대부분의 쇼핑몰은 이랬어요.

"오늘 신상입니다."

"세일합니다."

하지만 김다인의 SNS엔 이런 글이 올라왔어요.

"오늘 동대문 갔다가 이 코트 어깨선에 반해버렸어요."

"어젯밤에 혼자 유자차 마시면서 되게 많은 생각을 했어요."

"이거 팔리면 다음엔 더 예쁜 거 들고 올게요."

자신의 일상, 취향, 스타일링, 작업 과정을 꾸준히 올렸어요.

사람들은 옷을 보러 온 게 아니라

김다인의 감각을 보러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언니가 좋다고 하면 믿어요."

"이번 거 저도 사고 싶어요."

"언니 다음엔 뭐 올려요?"

김다인 인스타그램

"저 사람이 입는 옷이면 사고 싶다."

이게 팬덤이 생기는 순간이에요.

광고비 0원. 팔로워 수 0명이던 시절부터.

광고 없이 팬이 생긴 전략 3가지

전략1

광고보다 스토리를 팔았다.

예쁜 사진보다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신제품을 고민하는 모습,

실패하는 과정까지 공개했습니다.

고객은 브랜드를 소비한 게 아니라

성장 과정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마뗑킴이 그냥 김다인 그 자체예요."

창업자 본인이 한 말이에요.

완벽한 브랜드 세계관보다

진짜 사람의 이야기가 더 강했어요.

전략 2

고객과 대화를 했다

DM, 댓글, 스토리를 통해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이 색이랑 저 색이랑 뭐가 더 좋아요?"

한 마디가 팔로워를 공동 창업자로 만들어줬어요.

고객은 소비자가 아니라

브랜드를 함께 만드는 멤버가 됐습니다.

이런 참여형 운영이 충성 고객을 만드는 핵심이었어요.

전략 3

브랜드 감성을 통일했다

인스타그램 피드, 제품, 매장, 모델, 패키지.

마치 하나의 잡지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여기에 신상품을 기다리게 만드는 방식을 더했어요.

무조건 많은 상품을 올리지 않고,

출시 때마다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일관된 감성 + 희소성 =

"마뗑킴이면 믿고 산다" 는 신뢰

투자자는 무엇을 봤을까

많은 사람들이 투자는 매출이 높아야 받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투자자가 진짜 본 건 달랐습니다.

- 강력한 팬덤

- 높은 재구매율

- SNS 영향력

- 브랜드 충성도

즉, 광고를 많이 하지 않아도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구조.

이런 브랜드는 확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받아요.

2021년 하고하우스는 바로 그 가능성을 보고 마뗑킴을 인수했습니다.

Exit까지 성공

✅2015년 | 블로그 마켓으로 시작

✅2018년 | 법인 설립

✅2020년 | 매출 50억 원

✅2021년 | 하고하우스 인수 · 매출 150억 원

✅2022년 | 매출 500억 원

✅2023년 | 매출 1,000억 원 · 창업자 대표 사임

더현대 서울 단독 매장 오픈날,

첫날 매출 1억 3천만 원.

일주일 만에 5억 원.

팬덤이 만든 숫자예요.

배워야 할 진짜 성공 공식

마뗑킴 사례를 보면 성공 공식은 단순합니다.

사람 → 콘텐츠 → 팬덤 → 브랜드 → 투자 → Exit

많은 창업자가 브랜드부터 만들려고 해요.

하지만 마뗑킴은 순서가 달랐습니다.

먼저 자신을 브랜딩했고,

SNS로 팬을 만들었으며,

팬이 브랜드를 키웠고,

브랜드가 기업가치를 만들었습니다.

투자는 그 결과였을 뿐이에요.

"공식대로 실습 한번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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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코웍 체크리스트

✅ 비즈코웍 체크리스트

□ 내가 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진짜 계기"를 오늘 SNS에 올리기

(잘 쓰려고 하지 말 것. 솔직한 게 더 강합니다)

□ 실패했거나 힘들었던 순간 하나를 스토리로 쓰기

□ 오늘 들어온 댓글 전부에 이름 불러 직접 답글 달기

□ 팔로워에게 질문 하나 던지기

예) "이 색이랑 저 색이랑 뭐가 더 좋아요?"

□ 내 SNS 바이오에 "나는 누구이고, 누구를 위한 브랜드인지"

딱 두 줄로 써보기

요즘은 광고를 잘하는 브랜드보다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브랜드가 오래갑니다.

브랜드는 로고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에요.

대표의 철학, 콘텐츠, 그리고 고객과의 꾸준한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마뗑킴의 성공은 "SNS를 잘해서"가 아니라

SNS를 통해 고객과 함께 브랜드를 키웠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오늘 바로 실행하는 SNS전략

체크리스트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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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첫 번째 팬을 만드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비즈코웍이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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