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코웍의 나나입니다.
지난 2021년 가을부터 겨울까지 글로벌 비즈쿨 위드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국가가 총 5개나 되서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다양한 변수들을 경험하면서
비즈코웍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지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비즈쿨 위드캠프는 일본, 필리핀,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국가의 청소년(중고등학생)과 국내 비즈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와 연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국내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이나 국외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이나 성실하게 프로그램에 임해주어서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로 교육이 가능한 강사 섭외 및 교안 제작을 시작하면서 국외 참여자를 모집하기 위한 내외부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교안 제작 시에는 글로벌 프로그램임을 감안하여 지역색을 드러내지 않고 누구나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로 내용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모두의 공통 이슈인 지구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과정을 기획하였고,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첫번째 국가는 일본 연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3세대 재일동포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무래도 언어가 잘 통하다 보니 학생들이 정말 짧은 시간에 친해졌구요! 비즈코웍에서 개발한 새라키트를 활용하여 정말 멋진 발명품들을 많이 제작해 주었습니다.
새라키트를 실제 교육에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확인해보시고 필요하시다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새라키트는 종이와 나무꼬지, 연결핀등을 활용하여 정말 다양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볼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 국가는 필리핀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정말 성실하고 야무진 친구들과 함께하여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리핀에는 다 모범생만 있는 느낌처럼 주말에도 공부를 했다고 한 친구들이 많았고, 수업에도 차분하게 열심히 참여해 주었습니다.
필리핀과 국내 친구들과 함께한 발명품 좀 보시겠어요?
구글 미트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였지만 카메라 넘어 바다 넘어 있는 학생들이 정말 열심히 발명품 제작에 몰두해 주었답니다. 물론 함께한 국내 학생들도 정말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세번째 국가는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였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프로그램이고 영어라는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했어야 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중간중간 퀴즈나 게임처럼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기획 운영하였습니다.
코로나라는 공통의 주제와 연계하여 우리나라에서 하는 스무고개 게임을 적용하여 그룹별로 퀴즈를 내고 맞추는 부분도 진행하였습니다.
네번째 국가는 중국이었습니다. 중국의 새로운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죠. 중국은 반장선거를 따로 하지 않고, 반에서 선생님이 임명을 한다고 합니다. 환경과 관련해서는 분리수거를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중국학생들이 분리수거와 관련된 발명품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나라나 문화마다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게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무엇보다 국내에서는 카톡만 사용해도 소통이 되는 다양한 나라 교육 운영을 하면서 다양한 채팅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요, 중국의 위챗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영어로 입력을 하면 중국어로 번역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가 소통하기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국가는 바로 인도네시아 였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와 정말 멀기도 하고, 정보가 별로 없어 어떤 학생들과 함께하맂 궁금했는데 참여했던 학생들이 서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발명품도 한번 감상해보세요!!
장장 4개월에 걸쳐 준비와 운영이 이루어졌답니다. 사전 교육 자료 제작, 해외 및 국내 배송,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 운영 모두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업가정신, 창업캠프 교육 기획 및 운영
비즈코웍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