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Žito Grupa, 1억 500만 유로 투자 계획 발표 및 IPO 추진
ㅇ Žito Grupa, 향후 3년간 1억 500만 유로 규모의 투자 계획 발표
. 3,100만 유로: 양돈 농장 9곳의 재건 및 신축
. 1,800만 유로: 태양광 패널 및 배터리 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
. 1,200만 유로: 사료 공장 및 사일로 신설로 저장 용량을 10만 톤에서 20만 톤으로 확대
. 각 1,000만 유로: 관개 시스템 및 농기계 현대화
. 800만 유로: 정유소 재건
ㅇ 2024년 EBITDA 6,630만 유로로 전년 대비 7.5% 증가, 매출은 3억 3,500만 유로 기록
. 사업 부문: 곡물 재배, 축산, 식품 가공, 유통 및 협력 등 4개 분야
. "밭에서 식탁까지"의 수직 통합 모델로 가격 변동성 대응
. 향후 투자 자금 조달 방안으로 IPO 또는 부채 조달 검토 중
. 현재 낮은 부채 비율 유지 중
ㅇ Marko Pipunić 회장, IPO 추진 의지 표명
. 2017년부터 IPO를 포함한 사업 구조 개편 추진
. IPO 시점은 미정이나 조속한 실행 희망
ㅇ Pipunić 회장, 35년간의 기업 성장 과정에서 위기 기업 인수 및 재건 강조
. Čepin 정유소 인수 후 브랜드 'Tena'로 시장 점유율 25% 확보
. 2001년 양돈업 진출, 현재 국내 2위 규모의 비육돈 생산자
. 2017년부터 프리미엄 햄 생산 시작,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
ㅇ Fortenova 농업 부문 인수 실패에 대해 Podravka의 인수는 긍정적으로 평가
. 크로아티아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적 접근 필요성 강조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zito-grupa-ulaze-105-milijuna-eura-pipunic-ipo-nadam-se-sto-prije-4482341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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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9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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