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통제로 희토류 가격 급등 (5.5 중국능원보)

중국 정부의 수출통제 조치로 해외 희토류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면서 희토류 국제가격이 급등하고, 중국 희토류 기업의 경영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

- 44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7가지 중희토류 관련 33개 세부 품목 제품(*HS CODE 10단위 기준)에 대해 수출통제 시행

- 이에 따라 5월 초 유럽 시장에서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희토류 가격의 전월 대비 상승폭은 200%를 상회

- 세계 중희토류 시장의 대중국 의존도가 높은 만큼, 장기적 공급 제한은 세계 전기전자, 군사공업 등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우려 확산

- 이와 대조적으로 희토류 가격 상승으로 올 1분기 중국희토그룹, 북방희토 등 중국 희토류 기업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3%, 61.2% 증가하는 등 경영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

 

* 원문기사 링크: https://baijiahao.baidu.com/s?id=1831296854567491732&wfr=spider&for=pc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9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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