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삭 주지사, 팍세-일본 중소기업 특별경제구역 진행 상황 점검

 

* 캄파삭 주지사 알룬사이 순날라트와 관계자들은 파툭폰 구에 위치한 팍세-일본 중소기업 특별경제구역을 방문해 개발 진행 상황을 점검. 구역은 라오스 정부가 30% 지분을 보유한 합작 투자로, 나머지 70% 국내 외국 투자자들이 소유하고 있음.

* 주요 사항:

- 2015 협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투자액은 US$5.6백만입니다.

- 195헥타르 면적을 차지하며 도로, 전기, 공급 시설 공장 임대 시설을 포함.

- 현재 14 일본 기업이 해당 구역에서 운영 중이며, 생산 품목은 검도복, 보석, 화장품, 가발, 어린이 의류, 담배 자동차 배선.

- 근로자는 주로 라오스 국민.

- 주지사가 O-Japan 공장 (검도복 생산) Sugel Lao 공장 (담배 생산) 방문했으며, 공장 모두 수출 시장을 대상으로 생산 .

자료원: 비엔티안 타임즈( 2025.04.30 )


원문 출처 : 코트라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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