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2026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 ‘eInvoice’로 시작
ㅇ 2026년 1월 1일부터 납세자 대상 전자세금계산서(eInvoice) 발행 의무화 예정
- 신규 세무법(Fiscalization Act)에 따라 구조화된 전자형식(XML)의 eInvoice만을 유효 문서로 인정
- 종이 기반 송수신 불인정, 출력본도 원본으로 간주하지 않음
ㅇ 디지털 전환의 시초는 ‘eInvoice’
- 2021년 ‘Green Certificate’ 및 ‘Premium Green Certificate’ 도입: 디지털 우수 기업 및 조직 인증제도
- ‘mojeRačun’ 서비스 사용자 기반으로 환경 친화적 비즈니스 모델 장려
- 인증 보유 기업 다수, 문서 디지털 저장·보관 체계 조기 도입
ㅇ 디지털 전환 = ‘업무 프로세스의 전환’
- 단순 전자화가 아닌, 송수신·보관·자동처리 등 업무 방식 전환 요구
- 최근 논란된 ‘eInvoice의 원본 정의’ 문제는 새 법 통해 해소될 전망
ㅇ EU 기준 대비 낮은 도입률
- eInvoice 도입 10년 경과했지만, 자동문서 업로드 기능을 사용하는 수신자 비율은 1% 수준
- EU 평가: 종이 세금계산서 발행 1건당 평균 7~20유로 비용 소모
- 인건비, 보관비, 소모품 등 간접비 포함
- eInvoice 도입 시 수신자 최대 80%, 발신자 최대 20% 비용 절감 가능
ㅇ 디지털화 통한 ESG 실현
- 수천 개의 기업·공공·사회 조직이 ‘Green Certificate’ 인증 획득
- 종이 사용 절감 외에도 직원 복지·업무 효율성 제고 등 긍정적 효과
-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 사례로 자리매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pioniri-digitalne-tranzicije-u-hrvatskoj-transformaciju-su-zapoceli-eracunom-4479686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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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8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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