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이제 유럽의 안보 구조 재편 논의의 주체
ㅇ 우크라이나 지원 및 평화 원칙
- 크로아티아는 정치·경제·재정·인도·군사적으로 우크라이나 지원
- 크로아티아는 1990년대 침략 피해국으로서 경험 토대로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평화 지지
- 우크라 영토가 러시아 헌법질서에 귀속되는 결과는 국제법에 위배됨
- 크로아티아 정부는 우크라이나 파병을 제안한 적 없음
- 국내 대통령 및 야당은 EUMAM, NSATU 작전에 대한 참여 반대
- 평화는 영토 보전 원칙에 기반해야 함
ㅇ 크로아티아의 안보 역량 강화
- 구 동구권 무기에서 서방 기술로 전환 중
- 프랑스산 Rafale 전투기 12대, Leopard 전차, HIMARS 미사일 체계 도입
- 국방 예산은 GDP 대비 2% 이상, 2016년 이후 5배 증가
-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 확보 필요, NATO와의 관계는 여전히 중요
ㅇ EU 확대와 서남부 유럽
- 크로아티아는 EU 확대 적극 지지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BiH)의 EU 접근 경로에 대한 지지 강조
- BiH 내 크로아티아계 구성민족으로서 역할 강조
- BiH의 정치·제도적 안정과 양대 행정단위 간 대화 촉구
ㅇ 세르비아와의 관계
- 원유의 95%가 크로아티아 국영기업 Janaf 통해 세르비아로 공급
- 세르비아의 원유 수급을 막지 않겠다는 건 선린 우호의 표현
- 세르비아와의 과거 전쟁 관련 미해결 문제 해결 중요성 언급
- Novi Sad 지붕 붕괴 참사 및 학생 시위에 대해 유감 표명
- 세르비아의 새 정부가 다시 안정을 이루길 기대
ㅇ 서방 발칸 지역의 안정 필요성
- 최근 BiH 포함 지역의 긴장 상황에 따라 유럽이사회에서 논의 필요
- BiH 내 법질서 준수, 3개 구성민족 및 행정단위 간 대화와 개혁 촉구
- Borjana Krišto 총리 주도의 개혁 노력 지지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vecernji.hr/vijesti/plenkovic-dao-veliki-intervju-za-france-24-hrvatska-je-danas-za-stolom-i-razgovara-o-novoj-sigurnosnoj-arhitekturi-1851301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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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링크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70&pNttSn=227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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